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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, 해외영농
국내영농
국내현황

· 농촌 고령화로 향후 양파생산량 극감 예상
· 국내 양파농사는 영세농의 인력 중심 산업 → 기계화
사업방법

· 당진간척지, 강화도 간척지, 임자도, 민통선 등 대규모 영농이 가능한 지역
· 점파식 일괄파종기를 이용하여 양파 재배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기계화 및 규모화된 영농사업 가능
· 대량재배를 통해 리스크는 줄이고 수익성은 높일 수 있음
· 당진은 입지적으로 수도권과 가깝고, 인근 대산항을 통한 해외 수출도 용이하여 국내 영농사업의 최적지로 판단됨
(당진시는 쌀 수매문제(쌀 소비량 감소, 자급률 상승) 해결을 위해 2013년부터 양파재배를 시도하고 있음)
· 창녕, 무안 등 양파 주산지에서는 연작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이 문제를 해결할 지역으로 당진 등 간척지가 부상


해외영농
사업방법

· 겨울에 혹한으로 인해 양파 재배(추파양파 재배)가 어려운 중앙아시아의 경우 토지, 인력 수급 등
영농조건이 상대적으로 매우 우수함
· 강내한성 종자로 중앙아시아 등 양파 재배가 어려운 지역에 직접 영농이 가능하며,
양파 부족시기인 5~6월에 수확하여 가격 경쟁력이 뛰어남
· 유럽 시장은 몰도바, 루마니아, 우크라이나, 폴란드, 헝가리, 중앙아시아 시장은 카자흐스탄, 키르키즈스탄,
동남아시아 시장은 인도네시아, 베트남, 캄보디아, 라오스 등지에 재배하여 주변 국가에 양파를 공급할 계획임.


해외주요영농국가
지 역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
키르키즈스탄 10만평(50ha) 30만평(100ha) 90만평(300ha) 150만평(500ha)
카자흐스탄 10만평(50ha) 30만평(100ha) 90만평(300ha) 150만평(500ha)
몰도바, 러시아, 우크라이나, 캄보디아 30만평(100ha) 30만평(300ha) 90만평(500ha) 150만평(500ha)